실제 창업과 개발 경험을 교육으로 전합니다온라인 강의는 지속 업데이트하고, 기업·기관 강의와 멘토링·코칭은 목적에 맞춰 필요한 결과물을 함께 만듭니다.강의 보기강의 목록다양한 강의를 확인해보세요.1강. 지분설계와 팀빌딩 — 시작 전에 끝내야 할 단 하나의 설계## 한 줄 소개 대표 한 명의 지분이 51%가 되든 30%가 되든, 그 분기점은 창업 1년차가 아닌 자본금 입금 직전에 갈린다. 액면가, 유상증자, 구주거래, 특별결의 정족수, 코파운더 지분, 첫 투자자 선정, 그리고 팀빌딩까지 — 회사의 운명을 결정짓는 초기 설계를 한 번에 정리한다. ## 상세 설명 대부분의 창업자가 "사업이 되면 그때 정리하면 된다"고 미루는 것이 지분과 팀이다. 실제로는 그 미룬 결정 하나가 3년 뒤 IR 자리에서 거절 사유가 되고, 코파운더와의 법적 분쟁으로 돌아온다. 본 강의는 "법인을 왜 세우는가"부터 시작한다. 1억 자본금이 왜 마지노선인지, 5천만원으로 시작한 사람은 어떤 트랙으로 가야 하는지, 액면가와 포스트밸류·프리밸류 개념이 IR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풀어낸다. 이어 유상증자와 구주거래의 차이, 지분 희석이 일어나는 정확한 메커니즘, 특별결의 정족수 66%를 사수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보통주·우선주·상환전환우선주의 실전 활용을 다룬다. 후반부에는 "주주를 어떻게 고를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한다. 순수 투자자와 사업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투자자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첫 지분 투자자를 받는 적정 타이밍은 언제인지, 코파운더에게 스톡옵션이 아닌 지분을 줘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강사의 실제 경험과 함께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장기 비전을 함께할 팀을 어디서 찾고 어떻게 설득할지, 보상은 어떻게 설계할지를 정리한다. ## 학습 후 가능한 것 1. 자사 상황에 맞는 자본금·지분율 설계도를 직접 그릴 수 있다 코파운더와 초기 투자자에게 지분을 얼마나, 어떤 조건으로 줄지 판단할 수 있다 유상증자·구주거래·특별결의 등 IR 자리에서 마주칠 용어를 정확히 이해한다무료1명